Posted on 2023. 09. 27.


성북구, ‘마을미디어 네트워크 총회’ 열려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는 아리랑시네센터 2층 영상 스튜디오에서 지난 14일에 ‘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총회’가 열렸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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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를 거점으로 하는 마을미디어 활동가 단체들로 구성된 ‘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’는 지난 2021년 12월에 출범해 현재 24개 단체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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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총회는 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소속 단체 간의 소속감 강화와 활동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워크숍 강연, 신규단체 소개의 순서로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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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기술 활용한 대본 및 인터뷰 질문지 작성 과정이 이날 워크숍 강연에서 펼쳐져 참여자로부터 마을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. 또한 2022년, 2023년에 성북 마을미디어 네트워크에 새로 가입한 단체들의 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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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"성북구 마을미디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며 소통하고, 단합할 수 있는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“라고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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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"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하고 향유하는 마을미디어가 되도록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"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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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미디어 장비 대여, 시설 대관, 다양한 미디어 교육 등을 통해 성북구 주민들이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 성북구민뿐만 아니라 성북구 소재 회사 또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. 자세한 내용은 성북마을TV 홈페이지(www.sbtv.kr)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(02-2241-2222~6) 문의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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