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9. 27.


성북구, 민·관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성료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성북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와 함께 지난 15일 성북구청 아트홀에서 민·관 사례관리 수행기관 팀장과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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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교육은 민관 사례관리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교육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거쳐 수요자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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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1회차는 ‘성북의 공공복지제도의 이해’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2회차는 향후 10월 12일 ‘사례관리 성과평가’를 주제로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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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회차 교육은 관내 민·관 복지기관 사례관리 업무담당자 등 21개 기관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, 구청 4개 부서 7개 사업에 대한 각 담당 주무관의 자세한 설명으로 진행됐다. 교육내용은 ▲생활보장과의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과 서울형 기초보장제도, 자산형성지원사업 ▲복지정책과의 긴급복지제도, 돌봄 SOS 사업 ▲어르신장애인복지과의 기초연금제도와 장애인연금 및 장애 수당 제도 ▲여성가족과의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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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교육으로 성북구 사례관리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연계로 효과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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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합사례관리분과 위원장인 성북장애인복지관 이현철 국장은 “이번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사례관리분과 및 성북구청 복지정책과에 감사드리며, 복합적인 문제로 위기에 처한 대상자의 종합상담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 생각된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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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사례관리 촉진과 관련 기관 종사자의 욕구에 맞는 교육 등을 지원하도록 하겠다”라며 “지역 내 사례관리 실무자간 교류를 증진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20개 동 사례관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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