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0. 04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

“창동차량기지 방문해 4호선 신형전동차 안전 점검”

이 의원 “창동역 인근 개발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”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(국민의힘·도봉1)은 명절을 앞두고 창동차량기지와 창동민자역사 개발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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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방문은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과 안전관리본부장 등 약 10명이 함께했으며 최근 창동차량기지에서 정비를 마친 4호선 신형전동차의 안전을 점검하고, 창동역 주요 개발사업의 현안을 보고받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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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이 의원은 출고를 앞둔 4호선 신형전동차에 올라 안전을 점검하고,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 등 현안을 보고 받는 한편, 창동민자역사개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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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호선은 지난 2021년 신형 전동차 50칸이 반입돼 운행 중이며 현재 210칸의 반입이 진행되고 있다. 2027년까지 260칸이 추가로 제작을 마치고 창동차량기지로 반입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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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“4호선이 남양주 진접역까지 연장돼 극심한 혼잡도는 물론 도봉구를 지상으로 관통해 주민들의 피해가 크다”며 “노후도가 심각한 4호선의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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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이 의원은 “창동역 인근 개발사업의 성공은 ‘관계 기관과의 협력’과 ‘주민 소통’에 있다”며 “앞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수시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달라”고 덧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