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0. 12.


자치분권 사관학교 ‘자치분권대학 성북캠퍼스’는 열공 중!

지방정부 혁신, 주민자치 강화, 시민의 인식과 전문성 높이기 위한 열강 이어져

자치분권 사관학교 자치분권대학 성북캠퍼스(학과장 이승로) 가을학기의 열기가 뜨겁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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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달 19일 개강한 자치분권대학 성북캠퍼스 2023 가을학기는 지방정부 혁신, 주민자치 강화, 지방자치 확산을 위한 지방자치 핵심인 시민의 인식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열강이 이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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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자치분권대학 가을학기 캠퍼스를 개설한 지방정부는 총 15개로 전국 수강생은 총 2,200여 명에 달한다. 일반 시민과 주민자치위원의 수강 비율이 80%에 이르는 점을 고려하면 자치분권대학의 지방자치교육에 대한 수강생의 신뢰를 가늠해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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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성북구는 평소 자치분권 확산을 강조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성북구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110명의 수강생이 등록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. 이는 경기도 광명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. 2020년 이후 약 1,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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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자치분권대학은 2003년 전국적 지방자치혁신 민간 교육기관으로 시작해 이후 20년 동안 학장 체제를 수립하고 캠퍼스 운영 체제를 정립하여 전국에서 약 22,000여 명의 수강생이 함께했다.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특별교육과정, 상시과정 운영과 더불어 자치분권대학 학사제도, 자치사 자격 취득제도 등을 통해 지역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방자치 전문가를 양성해 지방자치 시대를 앞당기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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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지난 2016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(회장 박승원 광명시장) 회원으로 가입해 중앙과 지방정부 간 권한 배분, 지방정부 혁신, 주민자치 강화 등 지방정부 분권 운동을 선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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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자치분권대학 가을학기 캠퍼스는 「지방시대, 지방정부 들여다보기」를 주제로 이번 정부 주요 국정목표인 ‘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’에 맞춘 지방정부의 기본 개념과 지향점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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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치분권대학 강의 내용은 유튜브 공개 채널 ‘자치분권대학’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.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치분권대학 누리집(www.autonomyacademy.com)에서 확인하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