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0. 19.


노원구, 사진 공모전 ‘나의 노원 이야기’ 개최

노원의 사람·자연·문화·어린이를 담은 사진 공모

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‘나의 노원 이야기’라는 주제로 <노원 사진 공모전>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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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사진 공모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자가 늘어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. 올해는 작년보다 선정 작품 수를 늘리고 총 상금액도 높였다. 문화도시 노원을 살아가는 주민의 삶을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구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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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모 주제는 ‘나의 노원 이야기’다. 노원의 사람, 자연, 문화를 담은 사진으로 함께 공유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이면 된다. 특히 올해는 ‘노원의 어린이’라는 인물 사진 주제를 신설해 출산 장려 차원에서 별도로 시상이 이루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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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모전은 연령,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, 1인당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. 2023년 촬영한 사진에 한하여 5~10MB 이하 이미지 파일(JPG)로 제출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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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대 19개 작품을 선정하며 대상(1명) 100만 원을 비롯해 최우수상(2명) 각 50만 원, 우수상(4명) 각 30만 원, 입선(12명) 각 10만 원을 시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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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누리집-온라인 접수에서 응모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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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주제의 적합성, 창의성, 작품성 등을 고려하여 멀티미디어 분야의 내·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온라인 사전 심사와 2차 오프라인 최종 심사를 거쳐 11월 27일 노원구청 누리집을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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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상작은 추후 구정 홍보자료 및 책자 발간에 활용되며 구청 누리집을 통해 구민들과 공유, 원본 다운로드를 통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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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지난해 공모전에는 총 68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. 철쭉이 만발한 불암산 철쭉동산에서 펼쳐지는 거리예술제 공연을 담은 ‘경상도 비눗방울쇼(김종민 작)’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노원탈축제를 담은 ‘문화도시 노원-다시 힘차게’(정운호 작), 상계역 지하 빛의 거리를 찍은 ‘당현천 빛의 거리(고기영 작)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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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나만의 이야기는 공유함으로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”며 “올해에도 노원구의 사진을 통해 잊지 못할 순간과 추억을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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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미디어홍보담당관(02-2116-3401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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