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0. 26.


강북구, 제1회 ‘반려동물 명랑운동회 뛰어놀~개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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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에서 10월 한달 간 다채로운 반려동물 관련 행사가 이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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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20일 ‘세계동물권리선언문 선포식’과 설채현 수의사의 강연을 시작으로, 28일 ‘반려동물 명랑운동회’, 30일 반려견 외출교육 ‘즐겁게 외출하~개’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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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오는 28일(토) ‘반려동물 명랑운동회’ (부제: ‘뛰어놀~개’)는 강북구 ‘북서울 꿈의 숲’ 소재 ‘반려견 놀이터’에서 야외행사로 진행되고, 반려가족과 반려견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주목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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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가족 O·X 펫티켓 퀴즈와 행운권 추첨을 시작으로, 반려견주와 반려견이 팀을 이뤄 장애물 달리기, ‘간식~ 기다려!’ 등 다양한 운동회가 펼쳐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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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강북구수의사회 소속 ‘24시 루시드 동물메디컬센터’와 함께 ‘멍~ 건강검진, 묘~ 건강상식 상담’을 행사에 참여한 반려가족에게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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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마당에서는 재미로 즐기는 펫 타로, 캐리커처 그리기, 터그 놀이감 만들기, 반려동물과 함께한 추억의 사진 인화 등이 진행되고 체험비 3,000원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. 체험비로 발생한 수익금은 강북구꿈나무키움장학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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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, 반려견을 위한 기초 미용 교육과 반려견 행동상담도 함께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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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을 소중한 가족으로 인식하고 우리구민들이 반려동물과 어울려 즐겁게 살아가는 ‘반려가족 행복 강북구’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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