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1. 01.


성북구, ‘자살예방 심포지엄’ 열려

사회적 화두인‘고립’과 자살예방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사례발표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자살예방센터가 성북구보건소와 성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 분과와 협력해 10월 24일 [2023 성북구 자살예방 심포지엄]을 성황리에 마쳤다. 생애주기별 고립과 자살예방에 대해 중장년, 청년, 아동, 장애인등 다양한 세대 고립에 대해 발표자들의 열띤 주제발표가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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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조강연자로 나선 생명의 전화 하상훈원장은 ‘차별, 사회적 고립감이 자살의 주요 원인이며 공동체 회복을 통해 자살의 위험요인을 제거할 수 있다’라며 지역네트워크를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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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자살예방센터의 열정적인 사업 진행이 자살률 감소라는 수치로 나타난 것”이라며 ”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할 수 있는 자살 예방사업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“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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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☎1393, 정신건강 상담전화 ☎1577-0199, 희망의 전화 ☎129, 생명의전화 ☎1588-9191, 성북구 주민대상 자살예방 상담전화 ☎02-9169-119 (성북구자살예방센터) 에서 상담이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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