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1. 09.


성북구, 1인가구 전·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확대 운영

1인가구 전·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관심 높이기 위한 버스 음성 광고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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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‘1인가구 전·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’를 확대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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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에는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영했으나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로 확대한다. 시간은 13:30부터 17:30까지 동일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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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1인가구 전·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’는 사회초년생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여건에 밝은 주거안심매니저를 위촉해 전·월세 계약상담, 집보기 동행 등을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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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1인가구 전·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알리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성북구에 소재한 대학가(고려대, 국민대, 한성대) 주변으로 버스 음성 광고를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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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전세사기 등 부동산계약 관련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가구를 대상으로 부동산계약 관련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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