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1. 22.


이종환 서울시의원, 유인애 강북구의회부의장

우이천 뚝방길, 황톳길 맨발걷기 환경 조성 현장방문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종환 의원과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은 11월 초,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보건소 앞 우이천 뚝방길 산책로에서 황톳길 맨발걷기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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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은 지난 제267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자유발언으로 건강을 위해 맨발로 자연을 느끼며 걷는 Earthing족 열풍과 타 자치구에 조성되어 있는 여러 선진사례들로 맨발걷기의 중요성을 역설하였고, 강북구 관내에 황톳길을 조성하기 적합한 장소로 우이천 뚝방길을 제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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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우이천 뚝방길은 맑은 물이 흐르고, 다양한 동?식물이 함께 살고 있고, 봄에는 벚꽃, 초여름 상쾌한 바람도 느끼며, 가을이 되면 벚나무 등 가로수가 어우러져 단풍과 낙엽이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다. 중간중간 나무벤치와 운동기구들이 있어 쉬어가기도 좋고 운동도 할 수 있어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장소이다. 번창교와 수유교 사이에 자전거도로와 보행자 산책로, 반려견 산책로도 구비되어 있어, 걷기에는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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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부의장은 “우이천 뚝방길에 황톳길 환경을 조성하면, 구민들의 건강을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수 있다.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