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2. 20.


성북구,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 부문 우수상 수상

체감하는 현장 복지 공감하는 삶의 복지’ 목표로 8대 추진전략, 35개 세부사업 시행 중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보건복지부 주관 ‘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‘지역사회보장계획’ 부문에서 전국 229개 자치구 중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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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복지부가 2015년부터 매년 전국 광역·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, 이행 및 지역사회보장 발전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이번 수상은 평가 이래 분야 첫 수상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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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평가에서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대면 평가 결과 우수상을 받아 포상금 1,400만 원도 받게 되었다. 구는 해당 포상금은 협업을 추진하고 있는 세부 사업부서, 사업추진의 이행 정도 및 적정성을 검토하는 민간 모니터링 지원 및 이웃돕기 성금 등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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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2019~2022년까지 ‘지역사회기반 돌봄, 주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 성북’을 목표로 4기 보장계획을 추진했다. 2023~2026년까지 ‘체감하는 현장 복지 공감하는 삶의 복지’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성북형 복지공동체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고립 가구, 위기가구 발굴지원 등 8대 추진전략, 35개 세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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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중 다양한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, 민관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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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“이렇게 우수 구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 민·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”라며“성북구는 앞으로도 민·관이 함께 성장하도록 행정의 노력과 역량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이 행복한 성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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