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1. 10.


이상욱 서울시의원과 정초립 강북구의원

‘북서울꿈의숲 환경개선에 서울시 예산 14억 원’ 확정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국민의힘 이상욱 서울시의원과 정초립 강북구의원이 ‘북서울꿈의숲’ 환경개선과 관련해 서울시로부터 시비 14억 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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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▲북서울꿈의숲 출입로 재조성 및 황톳길 조성 5억 원 ▲등산로 정비사업 5억 원 ▲서문쿨링포그 및 체육시설 신규 설치 각 1억 원 ▲꽃정원 조성 2억 원이 쓰일 예정이다. 이외에도 북서울꿈의숲 인근 오동근린공원 보수정비사업에도 공원녹지과 5억 원 예산이 확정되었으며, 오패산 관련 사업들의 예산도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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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의원과 정초립 의원은 “북서울꿈의숲은 오세훈 서울시장님께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며, 2021년 출마 선언 장소로도 택한 뜻깊은 장소이기도 하다. 강북지역 시민들께서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가꿔나가고자 하는 서울시의 확고한 의지에 감사드린다”며 “앞으로도 북서울꿈의숲, 오패산, 오동근린공원을 포함해 강북구 주요 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협력해나갈 것이며,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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