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1. 11.


성북구 온화한 교회 100만 원 기탁, 지역사회를 위한 ‘선한 영향력’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소재 온화한 교회(담임목사 김호성)가 지난 4일 돈암1동주민센터를 찾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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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전달한 성금은 온화한 교회 신도들이 성탄을 맞아 십시일반으로 모은 헌금 전액으로 마련했다.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홀몸 어르신, 장애인, 한부모 가정 등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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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성 담임목사는 “신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”라며 “앞으로도 섬김과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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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암1동 이인복 동장은 “추워지는 날씨 속 얼어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신 온화한 교회 신도 및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라며 “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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