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1. 24.
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, ‘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민원실 운영!’

우원식 국회의원(왼쪽),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(오른쪽)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(더불어민주당, 노원4)은 매주 일요일 오후에 더불어민주당 노원을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, 주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민생정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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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장민원실’은 2022년부터 경춘선숲길과 당현천 2개소에서 운영되어 현재 70회차에 1,000여 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되었고, 이 중 800여 건에 대해 답변을 완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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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민원실에 가장 많이 접수되는 민원유형은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그리고 재건축 등 주거환경개선이 차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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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적 어려움으로 해외 교환학생 대상자로 선발된 대학생이 교환학생을 포기해야 하는 사연과 노부부 어르신이 경제 어려움으로 일자리를 찾는 사연 등 안타까운 민원도 많이 접수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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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원 외에도 다양한 정책 제안도 많이 접수되고 있다. 현장민원실에 접수된 정책 중에 가장 대표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정책이 ‘노원 공립예술중·고등학교 설립’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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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업은 예술에 재능이 있는 노원구 아이들이 비용과 통학 거리의 문제로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학부모의 민원을 받고 추진하게 되었다. 현재 이 정책은 서울시의회를 통해 주민 청원이 되었고, 서울시교육청의 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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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외에도 경춘선숲길 전체 구간 환경개선, 당현천 목교신설, 경춘선 철교 분수설치, 황톳길 조성, 원어민 영어교실 확대 지원, 초안산 순환산책로 조성,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많은 사업이 완료되거나,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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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준오 시의원은 “민원실은 주민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, 주민을 찾아가야 한다. 그것이 주민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진정한 민생정치이다”며 “앞으로도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속에서 민생을 챙기고 노원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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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‘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장민원실’은 매주 일요일 오후에 3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다. 동절기(11월~3월)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고, 하절기(4월~10월)에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. 현장민원실은 우천 시에만 운영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