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1. 25.
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, 시립뇌성마비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받아

서 의원, 2023년 예산안에 ‘특장미니버스’ 제작 예산을 확보한 공로로 감사패 받아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(더불어민주당‧노원4)은 지난 12월 13일 ‘특장미니버스(쏠라티)’ 제막식에서 시립뇌성마비복지관(이하 복지관)으로부터 우원식 국회의원(서울 노원구을)과 함께 감사패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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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준오 시의원과 우원식 국회의원은 뇌성마비인과 보호자 그리고 복지관 관계자에게 ‘특장미니버스’ 제작 예산지원을 요청받았다. 그래서 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2023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‘특장미니버스’ 제작 예산 1억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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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특장미니버스’는 예산이 지원되고 10개월가량 뇌성마비인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차량으로 미니버스를 개조한 후에 본격적으로 운행이 시작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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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은 복지관은 2008년에 취득한 대형특장버스만 운영해 왔다. 그래서 소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야외활동에 뇌성마비인과 보호자의 불편함이 컸었다. 하지만,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된 ‘특장미니버스’가 지원되어 다양한 소규모 야외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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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의원 지역구에는 복지관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다. 특히 노원자원회수시설 인근에 시립뇌성마비복지관을 비롯하여 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, 시립시각장애인복지관, 시립상이군경복지관이 있다. 그리고 북부기술교육원도 있다. 이 시설들 모두 재건축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에 놓여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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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과 이 시설들을 동시에 재건축하여 4개 복지관 시설 외에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을 위한 시설과 비장애인도 함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, 문화‧체육시설을 갖춘 신개념의 ‘노원구 복지타운 건립’을 추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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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서 의원은 2024년도 서울시 예산으로 ‘노원구 복지타운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’ 비용 2억 5천만원을 확보하였다. 올해 3월에는 시작되는 타당성 조사용역은 월에 완료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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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준오 의원은 “뇌성마비인과 보호자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되어 매우 기쁘고, 감사패 수여에 감사드린다”며, “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향상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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