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1.


길음2동, 설맞이 주거 취약계층 주택 안전점검

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을 위해 전기 안전점검 및 등 교체 등 나눔 실천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(회장 사용배)가 지난달 27일 주거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맞이를 위해 노후주택 안전점검을 했다.

​

길음2동 새마을지도협의회는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, 풍성한 설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안전점검을 계획했다. 8가구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 및 등 부품 교체 등을 실시하였으며, 점검과 같이 이웃의 안부도 확인하며 나눔을 실천했다.

​

또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올해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첫째, 셋째 주 일요일 관내 골목을 구석구석 청소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.

​

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용배 회장은 “설 명절을 앞두고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에게 자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, 앞으로도 안전하고 나눔이 실천되는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​

또한 김현숙 길음2동장은 “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도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, 앞으로도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환경이 개선되도록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에 힘쓰겠다”라고 말했다.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