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2.


더불어민주당 도봉갑 이동진 국회의원 예비후보 , ‘선거사무실 개소’

“검증된 리더십으로 새로운 도전하겠다”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더불어민주당 도봉갑 이동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달 27일, 쌍문역 사무실에서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국회 입성 도전을 본격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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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쌍문역 인근 사모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오기형 국회의원과 이승로 성북구청장, 전현직 시구의원,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, 김기철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장, 황이선 도봉구 새마을 지회장 등 각계 사회단체 대표 등 500여 명의 이동진 예비후보 지지자들과 내빈들이 대거 몰려 이 예비후보의 도봉구갑 국회의원 도전을 응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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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이동진 예비후보는 “검증된 리더십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”며 “어려운 결정을 한만큼 총선 승리라는 대의를 위해 매진하겠다”고 국회의원에 대한 도전 의지를 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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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이 예비후보는 “서울아레나 유치, GTX-C노선 창동역 정차 등 재임 기간 도봉구의 발전을 이끌면서 행정 능력은 도봉구민에게 직접 검증받았다”며, “대한민국의 권력의 주인은 국민이기에 이제는 검찰이 권력의 중심이 된 대한민국을 바로잡기 위해 도봉구에서부터 정권 심판의 깃발을 높이 들겠다”고 중앙 정치 도전 배경을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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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이동진 예비후보는 “서울시구청장협의회 회장, 더불어민주당 전국 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,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회장, 한국인권도시협의회 회장,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,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회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동을 토대로 정치 철학을 키워왔다”며 자신의 강점으로 중앙정치와 지방자치의 중심에서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는 활동을 내세웠다. 또 故김근태 의장이 살아생전에 남긴 글을 읽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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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동진 예비후보는 참석자들과 ‘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’을 함께 부르며 개소식을 마무리했다. 유영일 기자

▲ 이동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중앙정치에 도전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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