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2.


성북구 자원봉사캠프, 첫 월례회의로 힘찬 발걸음 떼

동별 자원봉사캠프, 동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기 지난달 23일 성북구 자원봉사센터에서 ‘자원봉사캠프장 월례회의’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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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봉사캠프는 주민이 주도하는 동네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이다. 자원봉사센터와 주민센터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동 단위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촉진하는 자원봉사 거점의 역할은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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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첫 월례회의에서는 각 동 캠프장 및 활동가 등이 참석해 2024년 동별 자원봉사캠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, 캠프 활성화를 통한 자원봉사 확산의 의지를 다졌다.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신임 캠프장에 위촉장을 수여하며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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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지역사회 곳곳에서 공공의 손이 닿기 어려운 곳을 발견하고 손 내밀어 도와주시는 자원봉사캠프장 및 활동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. 앞으로도 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성북구가 서로 돕고 어울려 사는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자원봉사 활동가로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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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구는 작년 11월까지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신규 모집을 통해 기존 대비 64%가 늘어난 85명의 신규 캠프활동가를 모집, 237명의 활동가가 활동 중이며, 올해에는 각 동만의 특화된 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자원봉사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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