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7.


원불교 안암교당, 사랑 담아 김세트 안암동에 후원

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30일, 원불교 안암교당(이하 안암교당)이 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안암동주민센터에 저소득 주민을 위한 김세트 100상자를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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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암교당은 교우들이 발품을 팔아 구매한 김세트를 전달한 것 이외에도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과일바구니 지원 및 새해맞이 백미 나눔,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금 기탁 등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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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안암교당 이광규 교무는 “다가오는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,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싶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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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세트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, 주거취약 중?장년, 한부모 가정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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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암동주민센터 직원들은 뜻깊은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안암교당에 “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, 소외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주신 덕분에 명절이 좀 더 따뜻해졌다”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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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’ 성금·성품 모금은 오는 2월 14일까지 계속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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