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7.


박용진 국회의원

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및 명품백 수사촉구 서명운동 진행

朴, “김건희 여사 특검법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

박용진 국회의원(더불어민주당, 강북을)은 지난 1월 30일 미아사거리역에서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및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촉구 서울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. 이날 진행된 서명운동은 짧은 시간 진행되었음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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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<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및 명품백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촉구 천만서울시민서명운동본부 발대식>은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서명운동 캠페인이 펼쳐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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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용진 의원은 “김건희 여사 사태는 사과보다 수사와 처벌이 먼저”라며 “국민들이 성역 없는 수사를 요구하고 있음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특검을 거부한 채 김건희 여사 수호에만 몰두하고 있다. 이건 국가 권력을 사유화하는 오만과 독주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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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하다는 대원칙에 따라 모든 국민은 혐의가 있으면 수사를 받아야 하고 죄가 있으면 처벌을 받아야 한다. 여기에는 김건희 여사도 예외가 아니다”면서 “뇌물 수수 또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가 사과 몇 마디로 끝날 거라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법 앞에 만 명만 평등하다는 집권세력의 인식을 자인하는 것”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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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“오후 낮시간임에도 흔쾌히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”며 “김건희 여사 특검법 수용을 통해 정의를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