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7.


안암동 마을안전협의회, ‘안전도시 성북’ 첫걸음

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마을의 지킴이가 될 것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안암동이 지난달 30일 ‘안암동 마을안전협의회‘의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하고,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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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암동 마을안전협의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이민하 회장과 이종환 부회장이 대표로서 결의문을 낭독했다. “최근 무차별 흉기 난동 등이 사회적인 이슈인 상황에서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 우리 마을의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”을 다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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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안전협의회는 2023년 7월부터 관내 주요 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공개 모집했고, 올해 1월 25일 가입신청자 간의 간담회를 개최했다. 앞으로 주민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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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최근 묻지마 강력 범죄 발생으로 치안, 안전의 역할이 나날이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암동 마을안전협의회가 안전과 관련하여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”라며 안암동 마을안전협의회원들을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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