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1.


강북구, 4·19혁명국민문화제 2024 위원회 출범

15일(목) 출범식 갖고 4·19혁명국민문화제 2024 개최 준비 돌입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가 지난 15일(목) ‘4·19혁명국민문화제 2024 위원회 출범식’을 열고 올해 ‘4·19혁명국민문화제 2024’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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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4·19혁명국민문화제’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인 4·19혁명의 의미를 전 국민과 함께 공유하는 구의 대표 축제 중 하나로, 올해 4월 12일(금)부터 19일(금)까지 8일간 국립4·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에서 개최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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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일(목) 열린 출범식은 제12회를 맞이하는 4·19혁명국민문화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, 이순희 강북구청장·최치효 강북구의회 의장·박훈 4·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위원장 등 위원회 관계자 16명 등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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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출범식은 ▲개회 및 국민의례 ▲4·19혁명국민문화제 2024 경과보고 ▲출범선언 ▲내빈축사 ▲프로그램(안) 보고 ▲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. 이후 참석자들은 국립4·19민주묘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4·19혁명 민주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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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4·19혁명국민문화제 2024 개최 준비에 들어선다. 올해는 문화·공모·참여·지원 4개 분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축제기간 동안 운영한다. 특히 신규 프로그램으로 전국4·19합창대회, 4·19혁명 거리 상황극 등을 마련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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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구는 합창대회, 학생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, 카툰공모전, 대학생 토론대회 등 공모 분야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들도 오는 3월부터 모집한다. 프로그램,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4·19혁명국민문화제 홈페이지(https://www.festival419.org/default/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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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제12회를 맞은 4·19혁명국민문화제는 구의 대표행사로 자리잡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만큼 뜻깊은 프로그램들을 내실 있게 준비해 4·19혁명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”며 “올해 더욱 풍성해질 4·19혁명국민문화제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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