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1.


성북구, 새해에도 겨울나기 위한 온정의 기부행렬 이어져

개인 및 각종 단체의 후원과 기업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고, 종교기관의 나눔도 지속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의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24년 새해에도 개인은 물론 단체, 기업, 종교기관 등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.

​

개인(김양순, 민주평통 성북구협의회 부회장)은 쌀 20kg 200포를 기부하였으며, 지역 단체 및 업체에서도 기부를 이어갔다. 금비패션에서는 성금 500만원을, 장중회(장위동 공인중개사 연합회)에서는 성금 170만원을, (주)디자인그룹 이상도시 건축사사무소에서는 성금 300만원을 기부하였다.

​

종교단체에서도 나눔이 이어져, 성일교회에서는 360만원 상당의 쌀 10kg 100포와 라면 50박스를 기부하였다.

이외에도 각 동 주민센터에 개인, 단체의 기부 행렬이 이어져 어려운 이웃의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.

​

성북구 이승로 구청장은 “경기침체로 모두에게 힘든 겨울이었으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응원과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넨 분들이 많이 있었다”면서 “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분들의 뜻에 깊이 감사드리며, 성금과 기부물품 등 각계각층의 온정이 꼭 필요한 이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