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2.


성북구,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‘최우수’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, 이하 ‘구’라 함)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‘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’에서 최고 등급인 ‘가’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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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’는 중앙행정기관, 지방자치단체, 공공기관 등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, 민원 제도 운용,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, 고충 민원 처리,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에 대해 상대평가로 진행됐다. 전문성과 공정성이 요구되는 만큼 외부 전문 평가를 통해 신뢰도를 높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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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현장 구청장실 운영, 청년 지원 공유 특화사업, 생활민원 원스톱 서비스, 민원처리 단축률 향상 등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민원행정 사업을 추진해 차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. 또한 우수사례로 서울시 최초로 시행한 납세자 권리 찾아주기 ‘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’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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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 다양한 민원창구(구청장 직통 문자서비스, 고충민원 신청, 직소민원실 방문 등)와 다수인 반복 민원 해결을 위한 민원조정위원회를 운영해 적극 행정 노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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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구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원 서비스의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하며 의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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