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2.


성북구, 안전쉼터로 취약계층의 보호에 나서!

24시간 운영 사우나 시설 3개소 협약해 쉼터 운영시간 제한의 불편함 해소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한파·불볕더위 등 기후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호텔·모텔·사우나 시설과 안전 쉼터 협약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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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 쉼터란 냉방 또는 난방시설 고장, 동파·정전, 쪽방 및 지하 거주 등 기후변화로 취약계층 가구가 주거지에 일시적으로 거주가 어려울 때 임시 주거공간을 마련해 주는 구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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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이번 협약에는, 성북구 관내에 24시간 운영하는 사우나 시설 3개소와 협약함으로써 기존 한파·불볕더위 쉼터의 운영시간 제한의 불편함을 해소하였으며, 사각지대 공백을 촘촘하게 메꾸었다는 평을 받기도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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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아주 작은 곳부터 우리 주민이 어려움이 있는지 꼼꼼하게 살피고,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민과 관이 함께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북을 만들어 나가겠다.”라고 밝히며 안전하고 건강한 성북구를 약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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