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8.


한성대, 2024년 고용노동부 2개 사업 우선협상대학 동시 선정‘서울 소재 유일’

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(거점형),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우선협상대학 동시 선정

(시사프리신문=김영국 기자) 한성대학교(총장: 이창원)는 서울 소재 대학으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(거점형) 사업’과‘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’에 모두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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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고용노동부 및 지자체 지원금을 바탕으로 대학 내 진로·취업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통합하여 재학생, 미취업 졸업생, 지역 청년을 포함한 청년 특화 고용서비스 지원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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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거점형 대학으로서 한성대학교의 특성화 분야인 IT, 콘텐츠디자인을 중심으로 지역 및 산업계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년층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, 이번 사업으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2017년 도입한 학생 선택 중심의 전공트랙제 학사구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1년간 사후관리 및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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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한성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지원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왔다. 2015년에 고용노동부 IPP사업에 1기로 참여하여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성과평가 결과, 최우수(S등급) 2회와 우수(A등급) 5회를 달성하였고, 그 결과 2021년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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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, 고용노동부 K-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-Move스쿨(해외취업 연계 프로그램)에 2023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어 신산업분야, 해외취업까지 적극적인 운영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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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을 맡고 있는 장명희 교학부총장은 "우리 한성대가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지원프로그램의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진로지원, 취업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 사업 취지에 맞게 재학생들과 졸업생 및 지역청년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운영 의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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