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8.


JTA 정훈태권도장, 어린이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기탁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돈암2동 소재 JTA 정훈태권도장(관장 정유신)에서 지난 16일 어린이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이웃돕기 성품으로 돈암2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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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여 명의 어린이들이 가져온 라면으로 태권도장 한가운데에 라면 트리를 만들어 전달 행사에 훈훈함을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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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옥 돈암2동장은 “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라면을 들고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관장님께 감사드린다”라고 말했으며, 정유신 관장은 “ 원생들이 건강한 몸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 인성 교육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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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전달된 성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한부모 가정과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20여 가구에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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