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9.


성북구,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끝없는 민관합동 심야 단속

경찰서 및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인 합동 단속으로 유해환경 근절 위해 노력할 것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민관합동 지도단속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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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야간 및 심야에 성북구보건소 관계 공무원, 소비자위생감시원 등 18명이 함께 불법 유해업소 단속을 목적으로 장위동 일대에서 일제 지도단속을 시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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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날 맥양집 형태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과 더불어 업소별 식품위생법상 유흥접객행위,위생 지도·점검 및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음식점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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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민‧관 합동 심야 단속에 이어 올해도 주기적인 단속과 불특정일 심야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, 경찰서 및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와의 합동 단속으로 불법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. 더불어 해당 지역 주민 및 학부모와 연계한 캠페인 등을 펼쳐 지속적인 교육환경과 주거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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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장위동 일대는 초등학교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이다. 청소년 유해환경을 근절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 유해업소 단속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.”라며 “학교 및 거주지 주변 단속을 강화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”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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