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3. 06.


성북구, 유실·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 시행

2024년 3월 4일부터 유실 · 유기동물 입양으로 소요되는 비용 지원사업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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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유실·유기동물의 입양을 활성화하고, 유기동물 보호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반려동물 1마리 당 입양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5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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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유실·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’은 성북구 동물보호센터[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] 내 유실·유기동물을 반려의 목적으로 입양한 구민을 대상으로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.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입양동물의 동물등록(내장형)이 완료되어 있어야 하고, 동물사랑배움터에서 ‘입양예정자교육’을 수료하여야 신청이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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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양비 지원사업은 입양한 유실·유기동물의 질병진단비, 치료비, 예방접종비, 중성화수술비, 내장형 동물등록비, 미용비, 펫보험 가입비 항목으로 소요된 부담 비용의 60%를 지원해 마리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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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실·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을 원하는 반려동물 소유주는 ▲입양비 청구서 ▲입양확인서 ▲입양예정자 교육수료증 ▲통장사본 ▲진료비영수증 등 증빙자료 사본을 갖춰 성북구 동물보호센터[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] 또는 성북구청 지역경제과에 입양비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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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사업은 입양 후 6개월 이내 신청한 건에만 선착순 지급되며,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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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실·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과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성북구 지역경제과 동물보호팀(☎02-2241-3934)으로 연락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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