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3. 06.


우원식 국회의원 ,‘사통팔달 월계-공릉’ 교통체증 해소 공약 발표

한천교 확장 및 램프 설치, 광운대역 동서연결도로 통합추진 공약

한천교 확장 및 램프 설치로 한천교 교통정체 해소

광운대역 동서연결도로 건설로 기존 우회거리 3~3.6km에서 직선거리 1km로 단축해 정체시 20~30분에서 5분으로 단축

동북선 경전철,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성공시킨 실력으로 완수 약속

우원식 국회의원(더불어민주당, 노원갑 예비후보)은 지난달 29일 “한천교 확장 및 램프 설치, 광운대역 동서연결도로 적기 준공으로 사통팔달 월계-공릉 시대를 열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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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의원은 이날 오전, 한천교 사거리 앞에서 “끊어진 길은 잇고! 막힌 길은 뚫고!” 사통팔달 속시원한 월계-공릉 교통체증 해소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“한천교 확장과 더불어 광운대역 동서연결도로까지 통합 추진하여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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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운대역과 공릉역 사이는 직선거리 1km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이 둘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도로가 없어 하계역을 거치거나 석계역을 지나 태릉입구역을 통해 우회하는 경로밖에 없어 실제 운행거리는 3~3.6km에 이르고 있으며 소요시간 역시 정체시 20~30분 가량 소요되고 있다. 또한 월계와 공릉을 연결하는 교량 중 하나인 한천교 역시 2차선도로에 불과해 정체시 신호대기가 여러번 발생할 정도로 교통정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이기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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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우 의원은 “한천교 서측 시점부를 기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여 차량의 진입을 원활하게 하고 공릉동 섬밭로에서 램프를 연결하여 공릉동의 교통유입을 분산연결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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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동서연결도로는 마들로1길에서 시작되어 월계1차 한일아파트로 연결되며 폭 21M, 연장 220M 4차선 도로로 구성하겠다”며 “기존 우회경로에서 벗어나 동서연결도로-마들로1길-한천교-공릉역으로 이어지는 직선도로를 이용해 기존 20~30분 걸리던 소요시간이 5분으로 단축되어 보다 빠르고 편리한 교통이용이 가능해질 것”이라고 전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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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의원은 “한천교 확장, 동서연결도로 통합추진의 성공은 무엇보다 민간사업시행자, 노원구청, 주민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핵심”이라고 강조하며 “공사기간 발생하는 주민의 피해를 수렴하고 갈등을 조정해 빠른 공사를 추진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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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“모두가 어렵다고 한 노원구의 핵심사업을 뚝심있게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사통팔달 속시원한 월계-공릉시대를 열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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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원식 의원은 지난 2007년부터 경전철 유치 노원구민 서명을 시작으로 동북선 경전철 사업을 주도하며 2026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2017년 문재인 정부 당시 원내대표를 역임하며 한국전력과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해 월계-상계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착공을 이끌어 낸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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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우원식 의원은 오늘 월계-공릉 교통체증 해소 공약 발표에 이어 노원 발전을 위한 구상과 비전을 계속 공개해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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