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3. 13.


박용진 국회의원, 특수아동학부모를 위한 쉼터공간 현판식 참석

박용진 국회의원(더불어민주당, 강북을)은 지난 7일 삼양동 햇빛마을에서 열린 특수아동 학부모를 위한 쉼터 공간마련을 기념하는 현판식에 참석했다. 이 자리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심재억, 최인준, 곽인혜 강북구의원, 강북 시각장애 아동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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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수아동 학부모를 위한 쉼터 공간은 국내 최초이자 전국 유일의 시각장애 영유아 특수학교인 서울효정학교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등교시킨 뒤 하교 때까지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실정에 대한 대책 마련으로, 서울 효정학교와 삼양동 햇빛마을 간의 공간상생협약으로 학교 근방에 소재한 삼양동 햇빛마을 2개소에 마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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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용진 의원은 “강북구의 복지시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삼양동 햇빛마을과 구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”라며 “이번 쉼터 공간을 시작으로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늘어나고, 추후 장애아동과 그 가족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과 프로그램 등도 증설되기를 희망한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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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이번 계기로 강북구의 주민뿐만 아니라 학교와 학부모도 지역공동체로 포용하며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강북구의 장애인과 가족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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