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3. 27.


성북의 첫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 ‘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’ 개관

성북구 최초의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이자 문화예술교육 특화 플랫폼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20일 ‘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’ 개관식을 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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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포함해 내빈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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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문화예술 교육센터는 성북구의 첫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으로서 장위동 68-130 대지 516㎡(156평)에 연면적 998.57㎡(302평),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, 각 층마다 주제별로 특색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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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은 안내데스크 및 마주침 공간, 동호회실 등으로 구성된 ‘커뮤니티 라운지’, 3층은 문화놀이터와 수유실로 구성된 ‘플레이 그라운드’, 4층은 사운드랩 및 미디어랩, 퍼포먼스랩으로 구성된 ‘액티브 그라운드’, 5층은 다목적실과 세미나실로 사용할 수 있는 ‘멀티 그라운드’로 운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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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는 구 장위시장 제1공용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문화예술 시설로서 장위지역의 부족한 문화인프라와 주차시설을 동시에 충족하고 있다. 성북의 자원과 네트워크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와 지역주민들을 연결함으로써 수요자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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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는 우리 구 최초의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으로 성북의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 활용하고 지역 협력을 통해 우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보급․확산함으로써 지역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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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는 개관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.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:00-18:00 운영하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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