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03.


국민의힘 강북(갑) 전상범 후보, 출정식

‘한동훈 위원장과 뜨거운 열기로 선거운동 시작’

“좋은 정치인 보증하며 전상범 후보지지 연설”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달 28일 국민의힘 강북(갑) 전상범 국회의원 후보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수많은 인파와 함께 출정식을 성료했다.

​

이날 전상범 후보는 궂은 날씨에도 출정식이 진행된 강북구청 앞 광장을 가득 메운 주민들에게 “GTX-C 노선을 수유역까지 연장하여 삼성역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도록 하고, 시립종합병원을 유치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나가겠다”는 공약을 밝혔다.

​

이어 유세에 참여한 한동훈 위원장은 “오늘 여러 군데 계속 다니고 있는데 이곳이 제일 뜨겁다”며 “이번 선거에서 범죄자 세력을 치울 것이다”며 “전상범은 그냥 판사가 아니라 늘 약자 편에 섰고, 늘 공정했던 진짜 법조인, 진짜 공복이었다. 제가 보증한다. 좋은 정치인”이라고 전상범 후보 지지 유세를 이어나갔다.

​

전상범 후보는 “한동훈 위원장은 법조인 정점에서 9회말 2아웃의 당을 위해 나섰다”며 “한동훈 영입인재인만큼 험지를 마다하지 않고 강북(갑) 출마를 강력히 지원했다. 걸음마를 배우고 자란 강북구 발전을 위해 나섰다”고 힘줘 말했다.

​

한편, 전상범 후보는 독립유공자 전종관 선생의 손자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했다. 국민의힘 영입인재로 발탁된 그는 유년시절을 보낸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, 험지로 꼽히는 강북구 갑지역 출마를 지원해 주목 받았다.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