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11.


이승로 성북구청장, ‘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’ 동참

생활 속 다회용품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 재차 강조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환경부가 추진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‘바이바이 플라스틱’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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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바이바이 플라스틱(Bye Bye Plastic)’ 챌린지는 ‘플라스틱과 작별한다’는 뜻의 범국민 실천운동이다.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로 약속하고 약속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뒤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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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며, 다음 주자로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지목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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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실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것이 환경을 살리는 가장 빠른 길”이라며 “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동참해주길 기대한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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