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12.


성북구, ‘월곡 달빛 서포터즈 모집’

감성 넘치는 시민 생활공간 조성 위해 다양한 목소리 듣는다

서울시 생활감성도시 시민생활공간 조성 공모사업으로 “월곡 달빛 프로젝트” 선정

하월곡동 숭곡초교-동신아파트 구간 주민 휴게공간 3개소 환경 개선 사업,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서울시와 함께 감성이 넘치는 시민 생활공간을 조성하고자 ‘생활감성도시, 시민생활공간 조성 공모사업’으로 “월곡(月谷) 달빛 프로젝트”를 추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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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월곡(月谷) 달빛 프로젝트”는 감성이 살아있고, 여가 활동이 이뤄지며, 보행일상권에 위치하고, 지속적인 이용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 대상지인 하월곡동 숭곡초등학교-동신아파트 구간의 휴게공간 3개소(▲숭곡초교입구 버스정류장 옆 쉼터 ▲동산어린이공원 ▲BT-IT융합센터 옆 쉼터)를 주민의 다양한 활동을 담아내고, 야간에도 더욱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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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4월 1일부터 ‘월곡 달빛 서포터즈’를 선착 순으로 모집하고 있다. 사업 대상지를 자주 이용하거나 쉼터와 공원에 관심이 있는 월곡1동 주민이라면 성북구청 건축과에 신청할 수 있다. ‘월곡 달빛 서포터즈’는 오는 4월 30일과 5월 2일 월곡1동주민센터에서 두 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하월곡동 대상지 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사후관리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사업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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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월곡 달빛 프로젝트가 주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해 더욱 많은 주민들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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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월곡(月谷) 달빛 프로젝트”는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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