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17.


미타사, 성북구 보문동주민센터에 ‘이웃사랑 후원품 전달’

부처님오신날 맞이 저소득 이웃사랑 후원품 전달

10kg 백미 30포와 치약 칫솔, 수건, 비누 등 생활용품을 후원품으로 마련

지난 9일 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보문동 소재 미타사(주지스님 법천)가 보문동주민센터에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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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타사는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10kg 백미 30포와 생활용품(치약, 칫솔, 수건, 비누)을 후원품으로 마련했다. 미타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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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타사 법천 주지스님은 불기 2568년(서기 2024년) 부처님오신날 봉축표어인 ‘마음의 평화, 행복한 세상’처럼 “지역의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,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”라는 뜻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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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선 보문동장은 “이렇게 꾸준하게 기부한다는 것은 분명히 쉬운 일이 아니다”라며 “지속적으로 후원 해주시는 미타사 주지스님과 신도분들께 깊은 감사 드리며,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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