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24.
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노사가 함께하는 인권경영!

갑질 등 나쁜 관행 버리고 동료 간 호칭 하나부터 서로 존중

도봉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김기수)은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인권경영 노사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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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선언은 공단 2/4분기 정례조례에서 노사대표 각 1인의 공동낭독으로 전 임직원과 함께 선포되었으며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CEO의 의지를 대내외로 표명하고 공단의 인권존중 의식을 높여 굳어진 관행을 타파, 함께 배려하는 인권공단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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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이후 처음 개정된 공단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△노사 상호 신뢰 문화의 조성 △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보호 △청렴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 등이 새롭게 반영되었다. 공단은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존중과 배려 중심의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인권경영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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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수 이사장은 “사회적으로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만큼 우리 공단도 갑질과 같은 나쁜 관행은 과감히 버리고 동료 간 호칭 하나부터 서로 존중하는 행복한 공단이 되도록 힘써 달라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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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다양한 소식은 공단 홈페이지(www.dobongsiseol.or.kr) 또는 공식 블로그-도봉또보고(blog.naver.com/ddobong9)에서 확인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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