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24.


성북구, 불법촬영 시민감시단-종암경찰서 합동점검 불법촬영 OUT!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6일 종암경찰서와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 화장실 내 불법 촬영기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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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점검은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8명, 종암경찰서(여성청소년계, 범죄예방대응계) 경찰관 4명, 총 12명이 참여했다. 합동점검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의동, 학생회관, 기숙사 등 화장실 42개소와 샤워실 5개소에서 렌즈탐지기, 전자파 탐지기 등을 이용해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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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합동점검은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 것으로, 점검한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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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디지털성범죄 예방은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어있다”라며, “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활동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불법 촬영으로 인한 범죄가 근절되도록 구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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