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25.


노원구, 2024 일자리 박람회 개최

4월 30일(화) 오전11시~오후5시, 등나무근린공원에서

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오는 4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등나무근린공원에서 <2024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>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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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박람회는 ▲채용존 ▲유관기관존 ▲체험존 등 다양한 테마로 구역을 나누어 운영, 방문객들이 각자의 목적에 맞는 부스를 찾아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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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, 기업과 구직자들이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‘채용존’에는 현대캐터링 시스템, CJ프레시웨이(주), ㈜세스코, ㈜바디프랜드, ㈜교원구몬, 쿠팡풀필먼스서비스, ㈜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(41개)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. 또한, 연령 및 직무 등 구직자별 특성을 고려한 ‘일대일 맞춤형 면접’을 진행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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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일자리상담센터, 청년일자리센터, 서울북부고용복지+센터, 인덕대학교 일자리센터,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등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(19개)도 참여한다. 숨어있는 다양한 기관에 대한 홍보를 토대로 구직자의 취업 알선과 등록을 도울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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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체험존’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. ▲개인이 가진 신체 색과 조화를 이루는 색을 찾는 퍼스널컬러 ▲취업타로 ▲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실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AR/VR 직업체험 ▲노원메이커스원 3D 프린터 및 펜 체험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을 통해 재미와 경험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. 아울러, 사전 등록을 진행한 대상자에게 선착순으로 음료를 제공하고, 스탬프투어를 통해 참가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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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4 일자리 박람회’는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,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. 장기화된 취업난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적극적으로 지원의 손길을 내밀어 취업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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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에게는 사후관리도 지원한다. 행사 진행 후 미채용자에 대해 개인별 상담을 통한 재매칭 지원 및 지속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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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구청장은 “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 기업과 인재들이 만나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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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: 일자리경제과(☎02-2116-349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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