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4. 25.


성북구, 2024‘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주민교육’출발!

​

​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주민역량 강화와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민 등을 대상으로 ‘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주민교육’을 실시한다.

​

구는 공동주택이 주거형태의 58%에 달하고 있어 다양한 민원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발생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공동주택 입주민의 상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단지 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성숙한 공동체 문화 형성과 공동주택 안전관리 및 주민 공동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.

​

교육 신청 대상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단지에서 교육 인원, 교육 장소, 교육 내용, 교육 일정을 정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구가 강사를 섭외하고 교육을 진행한다. 교육 내용은 ▲ 생활안전(화재예방, 심폐소생술 등), ▲ 환경교육(탄소중립, 기후변화 등), ▲ 마음건강(스트레스 및 갈등관리, 소통 등), ▲ 이웃소통(층간소음 갈등예방 등), ▲ 기타 단지에서 원하는 주제가 가능하다.

​

교육은 상·하반기 나누어 실시하며, 지난 15일 부터 교육을 원하는 단지의 신청을 받고 있다.

​

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공동주택 주민의 소통 및 공동주택 안전관리를 위해 교육을 원하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,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서, 원하는 내용의 교육을 첫 실시하는 만큼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​

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주민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누리집(sb.go.kr)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 기타 문의 사항은 성북구청 주택정책과 전화 02-2241-2704로 문의하면 된다.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