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01.


노원구, ‘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식’ 개최

노원구(오승록 구청장)는 지난달 26일 오후 노원구 노원에너지제로주택 상가(한글비석로 97)에서 ‘노원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식’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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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작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센터 운영 기관으로 <노원환경재단>을 지정하고 탄소중립 전문가를 채용하여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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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는 구의 탄소중립 기반을 강화하고, 공공-민간의 실천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. 센터의 주요 기능으로는 정책지원, 구민 참여 및 자원연계, 지역특화 연구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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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동종인 환경재단 이사장 탄소중립추진협의체, 2050탄소중립구민회 소속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및 내빈 인사, 인사말씀, 탄소중립지원센터 계획 발표, 제막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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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자체의 역할이 막중한 가운데 우리구가 탄소중립도시를 선도해나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”며 “탄소중립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센터가 실질적인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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