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01.


성북구, 기후변화주간 ‘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’ 펼쳐

유동 인구 많은 성신여대입구역에서 ▲에너지 절약 ▲음식물쓰레기 줄이기 ▲1회용품 줄이기 ▲분리배출 실천 ▲에코마일리지 가입 등 탄소중립 생활을 알리는 홍보물 배포

성북구가 지난달 26일 ‘지구의 날(4월22일)’을 맞아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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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으며,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성북구 녹색환경실천단 단원 30여 명이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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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기념일이다.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·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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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성신여대입구역 인근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▲에너지 절약 ▲음식물쓰레기 줄이기 ▲1회용품 줄이기 ▲분리배출 실천 ▲에코마일리지 가입 등 탄소중립 생활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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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페인 현장을 찾은 이승로 구청장은 “기후변주화주간을 맞이해 구민들이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,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”라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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