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01.


이승로 성북구청장, 2024 ‘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’ 우수상 수상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(사)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하는 ‘2024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’ 공동체역량 증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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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▲ 분과 활성화를 통한 주민자치회 강화 전략으로 분과별 의제발굴과 실행체계 확립 ▲ 1동 1자치지원관 배치와 같은 현장중심 지원체계 강화 ▲ 주민자치회 실행력 지원을 통해 주민자치 효능감을 높이는 독자모델을 구축해 왔다. 그 결과 출발은 서울시 시범사업이었으나 현재는 ‘성북형 주민자치회’라는 선도모델로 우뚝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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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2018년 서울시 최초로 주민자치계획을 수립한 이후, 자치분권에 대한 단체장의 확고한 의지와 주민자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그리고 주민, 행정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현재는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성북형 주민자치회로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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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구청장의 의지와 노력에 힘입어 2018년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선정됐고, 2019년에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‘자치분권을 통한 포용국가 실현토론회’에서 우수사례로 채택되어 발표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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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지난 2월 한국지방정부학회와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도 주민주권을 실현하는 성북형 주민자치회 운영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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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2021년부터 20개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를 설립하였으며, 현재 주민자치회에서 활동하는 위원만 1,019명이다. 작년 하반기에는 20개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제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 결과, 총 4백 건 이상의 안건이 접수됐고 이 중 1백 건 이상이 채택됐다. 현재 구 20개 동 주민자치회는 채택된 사업의제를 실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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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시민자치야말로 자치분권의 핵심”이라고 강조하며 “실질적인 동 주민대표협의체인 주민자치회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더욱 확대하여 자치분권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다”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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