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01.


성북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, 부스 운영, 물품 전시‧판매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성북지역자활센터(센터장 조미연)이 지난 4월19일 한성대입구 분수마루 광장에서 ‘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활상품판매전’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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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자활상품판매전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함께 뛰어난 상품권과 유통마진이 빠진 뛰어난 가성비로 관내 지역주민의 착한소비를 촉진함은 물론,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장이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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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12개의 자활사업단 중 5개의 자활사업단이 참여했다. 쥬빌리봉제, 행복나무공방, 우리동네자전거포, 카페사업단, 성공떡볶이가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와 판매, 홍보도 진행했다. 성북지역자활센터는 오는 5월 17일과 6월 21일에 자활생산품 판매전을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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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미연 성북지역자활센터장은 “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한 자활생산품을 지역주민들께서 구매해주셔서 감사하며, 앞으로도 지역자활생산품 판매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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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우리 구 자활사업단에서 제작한 다양한 상품을 지역주민께서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며,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참여의 장을 만들어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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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997년부터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사업을 성북구로부터 위탁받았다. 현재 ▲시장진입형(청소방역, 카페, 편의점) ▲사회서비스형(나무공방, 봉제사업 등) 12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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