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01.


성북구, 지역자활센터 참여자 대상 법정의무교육 실시

참여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직장생활 조성 및 소양교육을 통한 권익증진 기대

성북지역자활센터(센터장 조미연)가 자활근로 및 자활기업 참여주민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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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~25일 양일간 성북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한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의 근로의욕을 촉진하고 자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 법정의무교육은 박윤정 강사, 소양교육은 홍정수, 황금빛 강사가 진행했다. △개인정보 보호 △장애인 인식개선 △직장 내 성희롱 예방 △직장 내 괴롭힘 예방 △분노의 이해와 해결 △자존감 회복을 주제로 열강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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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미연 성북지역자활센터장은 “교육 참여 주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직장생활과 자립역량을 강화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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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교육 현장을 찾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자활근로 참여자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활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외에도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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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997년부터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사업을 성북구로부터 위탁받았다. 현재 ▲시장진입형(청소방역, 카페, 편의점) ▲사회서비스형(나무공방, 봉제사업 등) 12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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