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08.


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, ‘메이커스쿨 도봉’ 방문해 현장 살펴!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(위원장 강혜란)는 지난달 26일,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 도봉구청 1층에 위치한 ‘메이커스쿨 도봉’을 방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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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방문은 메이커스쿨 도봉 관리ㆍ운영사무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에 관한 심사 전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것들을 파악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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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메이커스쿨 도봉’은 모퉁이 63건물 4층에서 올해 2월 도봉구청 1층으로 이전했으며 시설명칭을 ‘창동 메이커스페이스’에서 ‘메이커스쿨 도봉’으로 변경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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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방문에는 교육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겁게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있었으며 위원들은 학생들의 교육받는 모습을 참관한 뒤, 시설 내부 라운딩과 이어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과 향후 운영방안에 관한 보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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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질의응답 시간에 행정기획위원들은 ▲프로그램 종류 및 운영 현황 ▲고가의 메이커 장비들의 관리 방안 ▲구청으로 이전 후의 변화 등 시설 전반에 대하여 질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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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혜란 행정기획위원장은 “‘메이커스쿨 도봉’은 도봉구 4차 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역할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.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4차 산업을 이해하고 나아가 성공적인 취·창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. 도봉구의회도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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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‘메이커스쿨 도봉’을 방문 후, 위원들은 시설 옆 공간에서 운영 중인 ‘청년취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. 최근 개소한 ’청년취업지원센터‘는 청년들이(19세~45세) 취업준비에 필요한 스터디공간과 정장대여, 스튜디오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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