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14.


‘안전 성북을 위한 동행’ 민·관이 함께하는 집중안전점검 캠페인

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및 산불·풍수해 예방 캠페인 실시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올해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2개월간 실시하는 ‘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’과 관련해 주민들과 뜻을 모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발걸음을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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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월 3일 성북구청 주변과 돈암시장, 성신여대입구역 등에서 도시안전과 등 관련부서와 마을안전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홍보물 및 산불 예방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구민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켐페인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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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청에서는 캠페인에 앞서 성북구 마을안전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. 또한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노후 건축물, 전통시장, 노유자시설, 건축공사장 등 안전 취약시설과 우기를 대비해 교량, 옹벽, 급경사지 등 위험시설 점검도 병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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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마을안전협의회와 홍보 캠페인을 함께하면서 “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”라며 “지역주민이 직접 자율안전 점검에 참여할 때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”라며 주택 및 영업장 안전 점검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으며, 성북구 마을안전협의회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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