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14.


도봉·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, 남양주 자립준비청년 운전면허 취득 조력 시작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(단장 전용환)과 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(단장 허용)은 지난 9일,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, 남양주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(이하 동행지기)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호연장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시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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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은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보호를 받다가 18세에 도달, 보호연장(보호연장아동) 또는 보호가 종료되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(자립준비청년)을 대상으로 원활히 운전면허를 취득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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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양주시에서 지원 사업 홍보를 통해 운전면허 취득 지원이 필요한 희망자 인력POOL을 제공하면 도봉운전면허시험장, 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학과·장내기능·도로주행 시험 조력을 실시하고, 동행지기에서는 교육대상자 추천과 더불어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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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운전면허시험장 전용환 단장은 “사회 첫걸음에 꼭 필요한 자격증이 운전면허증인 만큼 견고한 협업체계 구축으로 운전면허증 취득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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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 허용 단장은 “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하여 협약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실질적 지원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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