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29.


성북구청-성북·종암경찰서, 서울시 안심장비 지원사업 업무협약

1인가구 ‘안심홈세트’, ‘스토킹 범죄 피해예방 물품’ 지원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5월 21일 성북구청에서 ‘2024년 서울시 안심장비 지원사업’ 추진을 위해 서울 성북경찰서(서장 류창선)·서울 종암경찰서(서장 이용관)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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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은 스토킹, 젠더폭력 범죄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경찰서와 MOU를 체결하여 범죄 피해자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 안심장비 지원사업 중 ‘스토킹 범죄 피해예방 긴급지원’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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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약서에는 안심장비 지원대상자와 총괄관제시스템과의 연계로 신속 지원체계 구축, 스토킹 범죄 피해가 우려되는 대상자 선정 등 범죄예방을 위한 구청과 경찰서 간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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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안심장비 지원사업은 안전 취약계층 대상 주거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1인가구 안심홈세트(스마트초인종, 가정용 CCTV 등), 스토킹 범죄 피해예방 물품(스마트초인종, 가정용 CCTV, 음성인식 무선비상벨 등)을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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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접수는 5월 28일부터 예정이며 추후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업 안내 및 자세한 신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.

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관할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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