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5. 29.


서울시의회 이은림 운영위원장, 창포원 정비를 위한 꾸준한 노력

서울북부여가공원센터 직원 및 시민정원사, 지역주민들과 함께 정원 꽃 심기 진행

서울시 유일의 생태공원인 창포원에 도봉산을 배경으로 산과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아이리스 정원이 조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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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간 창포원 재정비를 위해 힘을 기울였던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이(국민의힘, 도봉4) 지난 20일(월) 서울 창포원 습지원 주변에서 열린 아이리스 정원 조성식에 참석해 아름다운 정원 만들기에 동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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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창포원은 2009년 공원 조성이후 15년이 경과한 현재, 노후한 공원시설로 시민들의 정비요구가 꾸준한 공원으로 이은림 운영위원장은 이의 정비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. 이에 따라 서울시는 2023년 「서울창포원 재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계획 수립」용역을 진행하였고, 2024년 단계별 사업예산을 확보하여 기존 생태공원의 기능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시민의 공원 여가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전략적 공간 조성을 주요 방향으로 하는 재구조화 사업이 계획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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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는 창포원 정비 사업의 첫걸음으로, 북부공원여가센터 직원 및 근로자, 서울시민정원사, 서울창포원 이용 시민 등 약 50여명이 함께해 습지원 주변 500㎡ 규모의 정원에 다양한 초화류를 직접 심으며 아이리스 정원을 조성하였다. 습지원 주변 정원에는 다양한 자태를 뽐내는 주홍말채, 박태기, 부채붓꽃, 왕꽃창포, 꽃범의꼬리, 구슬사초 등의 꽃나무와 초화류들이 식재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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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서울 창포원의 자연환경이 한층 더 돋보이게 재정비되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 공간 확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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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은림 위원장은 “정원도시의 한 걸음을 도봉의 창포원에서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”라는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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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이번 아이리스 정원 조성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사업으로, 그동안 낡은 공원으로 인식되던 창포원 전체가 꽃나무와 초화류로 가득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라는 바람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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