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6. 05.


성북구, 2024년 사회복지 민·관 합동 워크숍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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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내 사회복지 종사자, 사회복지 공무원 120여 명 참가

사회복지 직무 종사자의 업무 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힐링과 소통에 초점

성북구(이승로 성북구청장)가 지난달 28일 경기도 가평에서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, 사회복지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‘2024년 성북구 사회복지 민관 합동 워크숍’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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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 내 15개 사회복지기관과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일체감 조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. 마사지볼을 활용한 통증예방클리닉을 통해 간단한 스트레칭을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지며, 참가자들에게 재충전과 쉼의 시간을 제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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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은 매우 중요하다. 성북구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, 이번 워크숍을 통해 모처럼 업무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고, 각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해 단합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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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이번 합동 워크숍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앞으로 성북구 복지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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